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by 에레리드 메모장
현질노기 [하프]도레레 살면서 무엇이 되었든. 하나 이상은 포기해야 한다고 '어른'이 한 이야기를 줏어들은 기억이 나네요. 하나는 포기했다고 생각했어요. 지금은 아무것도 포기해서는 안되지만 손아귀에 움켜쥔 모래사장의 가는 모래처럼 흘러나가버리고 있는 느낌이네요. 의욕도 없고 의식도 없고 애써 웃어보는것도 이제 잘 되지 않네요. '뭔가 웃을 수 있는 일을 만들어 봅시다.' 다시 한번 다짐해 봅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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ㅋㅋㅋㅋㅋㅋㅋ 가방 닫혀서..
by 에레리드 at 10/12 오오 티아 오오 마비돈을 안.. by 세지 at 09/18 누군지 남겨야 사던 팔던 ㅋ.. by 에레리드 at 08/21 마비노기 골드 50% 싸게 팔.. by asdasdasd at 08/20 ㅋㅋㅋ 볼 사람은 다 본 것 .. by 에레리드 at 08/11 이전블로그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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