Himeros + want alone & won't alone + loneliness
by 에레리드
메모장
현질노기

[하프]도레레
..........



살면서 무엇이 되었든.
하나 이상은 포기해야 한다고 '어른'이 한 이야기를 줏어들은 기억이 나네요.
하나는 포기했다고 생각했어요.

지금은 아무것도 포기해서는 안되지만
손아귀에 움켜쥔 모래사장의 가는 모래처럼 흘러나가버리고 있는 느낌이네요.

의욕도 없고 의식도 없고 애써 웃어보는것도
이제 잘 되지 않네요.
'뭔가 웃을 수 있는 일을 만들어 봅시다.'

다시 한번 다짐해 봅니다.


by 에레리드 | 2009/06/15 18:50 | withdral_symptoms | 트랙백 | 덧글(0)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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